JSCODE 자바 면접 스터디 참여 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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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JSCODE 네트워크 스터디를 1년전에 참여했었다. 그때의 멘토님은 이번 스터디를 하고 나면 공부하는 방식을 알게되고, 꾸준히 할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셨다.하지만 나는 워홀에서 돌아오고 방황하는 동안 공부하는 모든 방법을 까먹고 있었다.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취업하고 싶었지만 끊임없는 무기력과 우울로 인해 아무것도 시작할 수 없었는데,같이 스터디를 하자고 한 사람이 있어서 스터디를 찾아보다가 때마침 JSCODE 면접 스터디 공지가 올라와서 시작할 수 있게 됐다.한 달동안 스터디를 하며 다시 개발에 대한 욕심과 재미가 올라오기 시작했고, 포트폴리오도 재밌게 만들고 있다. 내가 이 스터디를 참여하며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에 말했다싶이 개발 공부에 대한 의지나 욕심, 재미가 올라오기 시작했고..